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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사제 성화의 날·사제수품 25주년 축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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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획홍보분과 작성일23-06-16 18:56 조회2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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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사제 성화의 날·사제수품 25주년 축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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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6일),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는 제29회 사제 성화의 날 행사가 있었습니다. 교구 사제단은 성체조배와 기도, 교구장과의 시간 등을 통해 사제의 직무와 생활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교구장 정순택 대주교는 "오늘 저는 '사제란 누구인가?'라는 근본적인 주제를 가지고, 한 번 더 음미해보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라고 말하면서 강론을 시작했습니다.

정 대주교는 성 요한 바오로 2세의 "사제들에게 있어 결코 변할 수 없는 본질적인 측면은, 오늘의 사제나 내일의 사제 모두 그리스도를 닮아야 하는 것"이라는 말씀을 인용하면서, "사제는 하느님께서 교회를 통해 맡겨주신, 성사를 집행하는 그리스도의 대리자"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사제 한명 한명은 하느님의 선물이며, 또 하느님께서는 그 사제 한명 한명을 통해 교회와 신자들에게 선물을 나누어 주신다"라고 말했는데요.

마지막으로 "하느님께서 불러주신 소중한 소명을 다시 한번 음미해보고, 부르심을 받들어 가슴 벅차오르게 응답했던 그 체험과 열정을 기억하자"고 교구 사제단에게 당부했습니다.

오늘 미사 후에는 1998년 사제서품을 받고 은경축을 맞이하는 열일곱 분의 신부님들을 위한 축하식이 있었는데요.

대표로 소감을 밝힌 신희준 신부는 "이렇게 사제생활을 하고있는 것은 전적으로 하느님과, 주교님들과 선후배신부님들, 또 많은 수녀님들과 교우분들의 기도와 격려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하면서, "부족한 저희들을 위해 앞으로도 많은 기도와 격려를 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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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나에게 넘겨주셨다. (마태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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