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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티벗(대치2동성당 하늘땅물벗) 제23차 모임(202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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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늘땅물벗 작성일23-01-25 19:59 조회266회 댓글0건

본문

2023년 1월 한티벗 23차 모임 

(2023. 1. 19. 목. 20:00)

 

1. 시작기도 : 그리스도인들이 피조물과 함께 드리는 기도 (전반부) 

2. 인사하기 및 출석체크 : 새해 소망 발표

   그리스도인으로 생태회복을 위해 어떻게 살아갈까요?

3. 생태적 삶과 실천사항 발표 : 생략

4. 회칙 공부하기 : 찬마받으소서 길라잡이 119

5. 주제토의 : 탄소중립을 위한 실천 사항 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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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0 탄소중립이란? *배출량과 흡수량이 같아지는 상태

 2050년까지 탄소 순배출량*0으로 만들어요.

 우리가 배출하는 탄소량과 흡수·제거하는 탄소량을 같게 함으로써 실질적인 탄소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을 바로 탄소중립이라고 합니다.

 

 탄소중립 공식 : 발생하는 탄소량 없애는 탄소량 = 0

“2050년까지 이 공식을 맞춰야 해! 아직 발생하는 탄소량이 너무 많아!”

 우리 나라는 아직 화석연료 의존도가 높지만...정부는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녹색 사회로 열심히 뛸 준비를 하고 있어요!!

 

지구 생태계 파괴를 막기 위해 지구온도 상승폭을 1.5°C 이하로 낮춰야 해요방법은 탄소중립 뿐!”

 탄소중립은 매우 어렵지만 지구 온난화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비상한 각오로 최선을 다 해야겠습니다.

 

(주보에 게재할 내용)

2050 탄소중립

김종환 바오로

 

  탄소중립이란? 인간활동으로 온실가스 배출량을 최대한 줄이고, 남은 온실가스는 산림 등으로 흡수, 제거하여 실질적인 배출량이 0(zero)가 되는 개념이다. , 배출되는 탄소와 흡수되는 탄소량을 같게하여 탄소 순배출0가 되게하는 것으로, 탄소중립을 탄소제로’, 넷 제로(NET-zero)라고도 부른다.

 

  2015년 파리협정 및 제21차 기후변화 당사국 총회(COP:Conference of Parties)전 지구적인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지구 평균기온 상승을 산업화 대비 2도 보다 낮게 유지하고, 나아가 1.5도로 제한하기 위해 노력한다라고 되어있다현재 IPCC(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는 지구온도가 산업화 이전보다 약 1도 상승했다고 발표하였다. 우리나라는 지난 30년간 약 1.4도 상승하였다고 한다.

 

  한편, 대한민국은 2020.10‘2050 탄소중립을 선언하였다. 그리고 이를 법제화 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법2021.9.24. 제정하여 2022.3.25.일부터 시행되 었다. 이 법의 핵심은 205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2030년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2018년 대비 35% 이상을 감축하는 것이다.(우리나라 2018년 탄소배출량은 728백만톤 이었다)

 

  이산화탄소(CO2)인간의 화석연료 소비 증가로 배출되는 대표적 온실가스로 전지구 평균농도는 꾸준히 증가 추세이다. 관측단위는 ppm(100만분의 일)이며 대기 중에 머무르는 시간이 100~300년으로 전체 온실효과의 65%를 차지한다. 화석에너지 사용과 시멘트 생산 등 인간 활동과 동식물의 호흡과정, 유기물의 부패, 화산활동 등 자연활동으로 대기중에 배출되고 식물의 광합성 작용과 해양 흡수로 배출된 양의 약 60%가 제거되고 나머지 40%는 대기 중에 남아 농도가 증가한다.

 

  탄소발자국이란 개인 또는 기업, 국가 등의 단체가 활동이나 삼품을 생산하고 소 비하는 전체과정을 통해 발생시키는 온실가스, 특히 이산화탄소의 총량으 의미한다. 생활속에서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 방법을 알아보자.

 

일회용 컵, 빨대를 줄이고 텀블러 사용하면 1인당 연간 3.5kg의 탄소를 줄 일 수 있다. 비닐봉지 대신 장바구니를 사용하면 1인당 연간 11.9kg의 탄소를 줄인다.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가까운 거리는 자전거나 도보로 이동한다.

종이타올 대신 개인 손수건을 이용하면 1인당 연간 26kg의 탄소를 줄일수 있다. 재활용을 위한 쓰레기 분리수거도 탄소 감축에 도움이 된다. 본인의 이메일을 정리하면 한건당 4g의 탄소배출을 막을 수 있다. 난방온도 2도 낮추고, 냉방온도 2도 높이면 탄소가 감축된다.(여름 25-28, 겨울 10-20도 유지) 미사용 전기 플러그를 뽑아도 탄소가 줄어든다. 모니터 밝기를 100%에서 70%로 줄이면 에너지를 20% 절감된다 물티슈를 안쓰고 행주, 걸레, 손수

건을 활용하면 1인당 연간 2.2kg의 탄소를 줄인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다음 도표를 참고하여 활용하기 바랍니다.

이렇게 탄소줄이기 실천활동으로 1인당 연간 탄소 1톤 줄이기 운동이 동참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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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공지사항

 202327. 1000, 우리의 지구를 위한 미사 봉헌

 플랑카드 설치

  

생태회복을 위한 탄소중립의 길 그리스도인의 길

우 리 의 지 구 를 위 한 미 사

(매월 첫째주 화요일 10:00 )


 

7. 강복(성서봉독) : 생략

8. 마침기도 : 그리스도인들이 피조물과 함께 드리는 기도 (후반부)

9. 찬미받으소서 노래 가창 :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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